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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교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이지 정보

    조회Hit 717회   작성일Date 10-01-05 12:19

    본문

    결국 해를 넘겨서야 2009년도 하반기 사역보고 올립니다.

    존경하는 류철배목사님과 보배로운교회 온 성도님들에게

    2010년 소망의 새해에는 우리 하나님께서 주실 더 큰 복과 은혜가 넘쳐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

    할렐루야!



    일년중 12월은 분주함 가운데서도 해를 돌아보며 주께로 부터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특히 이모 저모로 도움과 섬김을 받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수있는 귀중한 시간이기도 합니다눈에 보이는 뚜렸한 실적을 내보이기 힘든 본부선교사이기에 사역보고나 기도편지 만드는 일도 부담이 되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번역사역자를 위하여 적어도 4명이상의 지원사역자들이 필요하고 선별되고 충분히 준비된 선교사가 임지에서의 실패확률이 낮은 것이 사실이며 최첨단의 기술지원과 선교인프라가 구축된 선교본부는 마치 종합예술이라고 하는 영화의 제작팀과 같기에오지에서 사역하는 전통적인  선교사의 모습[i]만이 선교사의 현대적 롤모델로 인식되기에는 부족함을 느끼며 선교사역에 전후방이 없듯이 본부(선교단체) 현장(현지선교사), 그리고 후원팀(인적, 물적 자원의 원천인 지역교회) 함께 파트너로 동역하는 선교전략의 새로운 파라다임이 계속적으로 구축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부 허입담당 행정사역과 소수민족 동원사역중 한인사무국 지원사역을하다가 지난 11월부터는 인사부 한인전담요원으로 대외협력부 한인동원사역을 병행하기로 사역범위가 일부 조정되었습니다. 모든 부서가 여전히 인력이 부족한 형편이지만 특별히 헌신자를 깨우고 발굴하는 동원부서가 없이는 허입수속이 이루어 없기에 동원사역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정책의 일환입니다. 여전히 제게는 파이오니어 (처음 시도해보는 포지션) 또는 개이상의 모자를 사람( 부서의 사역을 동시에 담당하는 사역자를 비유)이라고 동료선교사들이 별호를 지어주기도 합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지난 봄에 박요섭/조선향 선교사 가정, 그리고 12 중순 인사위원회에서 최금택/류금주 선교사 가정이 새로 허입되어 금년에만 네분의 한인이 길고 허입절차를 마치게 일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계속적으로 선교헌신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사람을 들이는 허입시스템은 여전히 전통 적인~복잡한 경로~절차를 통하여 결정하는 정책의 양면성을 보며 서양제도의 딜레마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현재 허입수속이 진행중인 한인가정이 다섯가정이 있고, 2010년중에는 적어도 두가정이 남태평양 파푸아 뉴기니의 임지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6년전에 한가정(강창석/강사라 선교사) 헌신하여 시작한 한인 사역팀이 현재는 자원봉사자를 포함하여 7가정이나 되고, 기존멤버중 해외사역중인 한인가정을 포함하면 적지않은 수가 다양한 사역의 범위로 발전한 것은 디아스포라 한민족을 향한 선교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의 열매라고 저는 믿습니다.



    팀사역으로 만들고 있는 한인사역소식지하늘의 씨앗” 2년차 5호째를 발간하며 느끼는 감동은 마치 산모의 출산처럼 온갖 힘듬과 고통후에 맛보는 탄생의 경이를 매호마다 경험하며 작은 뉴스매거진을 통하여 성경번역선교의 비전이 효과적으로 나누어 지고 헌신의 열매를 보는 날을 소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행사중에서도 글로컬 컨퍼런스(올랜도) 파송교회인 나이아가라한인장로교회에서 있었던 첫걸음 선교이야기 그리고